박하나 부모님 불참 이유 눈물 고백!? 결혼식 장소 할머니 입장 안녕하세요!
키워드스타입니다. 2025년 7월 14일 SBS '동상이몽2' 방송에서 박하나와 김태술의 결혼식이 공개됐습니다. 그런데 하객보다 더 눈길을 끈 건 바로 박하나의 '신부 입장' 순간이었죠.
그녀는 부모님이 아닌 93세 치매 할머니의 손을 잡고 버진로드를 걸었습니다. “엄마보다 더 엄마 같은 분”이라며 눈물을 흘린 박하나.
할머니는 전날까지 참석이 불투명했지만, 결국 "하나야, 딸이야"라는 말과 함께 나타났죠. MC 서장훈은 "최고의 입장"이라며 감동했고, 이지혜도 “할머니 마음이 전해졌다”며 눈시울을 붉혔습니다.
부모님은 왜 없었을까? 방송 후 가장 많이 회자된 질문은 바로 ‘부모님은 왜 안 왔을까?’
박하나는 "어릴 적 바쁜 부모님 대신 할머니가 날 키웠다"고만 짧게 언급했어요. 이 때문에 SNS와 X(구 트위터)에선 ‘가족 불화설’, ‘연예계 활동 반대설’ 등이 추측처럼 돌았습니다.
하지만 박하나는 끝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