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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영 김예은 커플, 상견례 요리 데이트! 조선의 사랑꾼 결혼 예고!?

 김동영 김예은 커플, 상견례 요리 데이트! 조선의 사랑꾼 결혼 예고!?

김동영 김예은 커플, 상견례 요리 데이트! 조선의 사랑꾼 결혼 예고!?

안녕하세요! 키워드스타입니다!

오늘은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달콤한 요리 데이트와 미니 상견례로 네티즌 마음을 사로잡은 김동영·김예은 커플의 핫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달콤한 요리 데이트, 신혼부부 같은 분위기 8월 11일 방송된 ‘조선의 사랑꾼’에서 김동영(34)과 김예은(27)은 마트에서 장을 보며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보여줬어요. “소매 좀 걷어줄래?”

라는 동영의 말에 수줍게 웃는 예은, 주방에서 감자를 손질하는 동영과 파프리카를 써는 예은의 모습이 신혼부부를 연상케 했죠. MC 황보라는 “콩깍지 제대로!”

라며 두 사람의 케미에 감탄했어요. 방송 후 커뮤니티에는 “이 정도면 결혼 각”이라는 반응과 “방송용 연출 아닐까”라는 신중론이 동시에 올라왔답니다.

미니 상견례, 임미숙의 눈물과 플러팅 지난 6월 방송에서는 김동영 부모인 김학래·임미숙 부부와 예은이 중식당에서 미니 상견례를 갖는 장면이 나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