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결혼해줘' 축가 부르려다 이장우 결혼식 '인생 첫 사회' 맡은 웃픈 사연! "완벽함보다 자유로움 원해서" 충격 결정!
안녕하세요, 이웃님들! 배우 이장우, 조혜원 커플이 7년간의 긴 열애 끝에 11월 23일 결혼을 발표해 많은 축복을 받고 있는데요!
특히 절친 기안84가 결혼식 사회를, 사촌 형인 가수 환희가 축가를 맡아 유쾌하고 따뜻한 결혼식이 예상된답니다! 그런데 기안84 씨가 사실은 "축가는 내가 할게!"
라며 먼저 제안했다가, 이장우 씨에게 인생 첫 사회를 덜컥 맡게 된 사연이 공개되어 웃음을 자아냈어요. "나는 사회엔 약하다"던 기안84 씨가 결국 사회를 수락한 웃픈 비하인드를 함께 확인해 볼게요!
"나는 축가 전용이야!" 자진 축가 거절당하고 첫 사회 맡은 사연 이장우 씨의 결혼식 사회자는 바로 절친 기안84 씨로 결정되었답니다!
지난 방송에서 이장우 씨가 "형이 먼저 '내가 축가를 할게'라고 제안했다"고 폭로하며, 사회자 섭외 비하인드가 공개되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