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임성근, 파주 식당 오픈… “1인분 2만 원” 가격에 담긴 그의 소신 안녕하세요. 〈엔터인사이드〉 이정훈 편집장입니다.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서 뛰어난 실력과 남다른 입담으로 화제를 모았던 임성근 셰프가 다시 본업인 식당 경영자로 돌아옵니다. 임 셰프는 2026년 2월, 경기도 파주 심학산 근처에 자신의 이름을 건 새 식당을 열 계획인데요.
최근 공개된 메뉴와 가격 구성이 기존 파인다이닝 중심의 출연진들과 대비되며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한 끼 30만 원은 사양”… 파인다이닝 대신 현실적 선택 임성근 셰프는 파주 식당 오픈 소식을 전하며 다른 셰프들의 높은 가격 정책에 대해 확고한 생각을 밝혔습니다.
“한 끼에 20만 원, 30만 원씩 받진 않겠다”며 “2만 원이면 손님들께 극락을 선사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는데요. 이는 방송 이후 출연 셰프들의 레스토랑 코스 가격이 저녁 기준 10만 원대 중반에서 20만 원대까지 오른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