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29기 영철, ‘검소함’ 강조하던 모습 뒤 반전 과거… 해외여행· 명품 논란 확산 안녕하세요. 〈엔터인사이드〉 이정훈 편집장입니다.
SBS Plus와 ENA에서 방송 중인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 29기 출연자 영철이, 방송에서 드러낸 가치관과는 상반되는 과거가 공개되면서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특히 명품 소비와 해외여행에 대해 강하게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던 영철이었기에, 온라인 커뮤니티에 퍼지고 있는 과거 사진과 이력은 시청자들에게 더욱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제주도도 안 가봤다”던 영철, 하지만 라스베가스 사진과 미국 한 달 체류설까지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영철의 옛 인스타그램 게시물로 추정되는 사진들이 잇따라 올라오고 있습니다. 사진 속 영철은 미국 라스베가스의 베네치아 호텔 등 해외 명소에서 여유롭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데요.
방송에서 “제주도도 가본 적 없다”, “20대에 해외여행 다니는 사람들은 환자”라고까지 했던 그의 말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