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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26기 경수, 5월 결혼설 실체는?… 백합·27기 현숙 아닌 ‘국화’ 지목된 이유

 ‘나솔사계’ 26기 경수, 5월 결혼설 실체는?… 백합·27기 현숙 아닌 ‘국화’ 지목된 이유

‘나솔사계’ 26기 경수, 5월 결혼설의 진실은?… 백합·27기 현숙 아닌 ‘국화’가 유력한 이유 안녕하세요, 〈엔터인사이드〉 이정훈 편집장입니다.

SBS Plus와 ENA에서 방영 중인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이하 ‘나솔사계’)에서 ‘쌈배’라는 별명으로 화제를 모았던 26기 경수의 결혼설이 연예계에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지난 1월 초에 26기 현숙과 영식이 결혼하며 화제를 모은 데 이어, 경수 역시 최근 지인들에게 결혼을 암시하는 발언을 해 다음 ‘품절남’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라방에서 직접 밝히겠다”는 경수… 예비 신부 후보 중 국화가 급부상 경수의 결혼설은 최근 촌장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채널 인터뷰에서 시작됐습니다. 동기들의 결혼을 축하하는 자리에서 근황을 묻는 질문에 그는 “열심히 준비 중이다, 자세한 소식은 라이브 방송에서 직접 말하겠다”며 의미심장하게 웃었습니다.

여기에다 인스타그램에는 “나도 곧 간다”는 댓글을 남기며 5월 결혼설에 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