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26기 영수·영숙, 결별설 딛고 ‘올해 결혼’ 예고… 5년 전 인연이 맺은 결실 안녕하세요. 〈엔터인사이드〉 이정훈 편집장입니다.
SBS Plus와 ENA의 연애 예능 ‘나는 솔로’ 26기에서 ‘교수 커플’로 불리며 많은 응원을 받았던 영수와 영숙이, 최근 불거진 결별설을 직접 잠재우고 진지하게 미래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방송에서는 최종 커플로 이어지지 못했지만, 현실에서는 다시 만난 두 사람이 어느새 8~9개월째 연애를 이어가며, 26기 커플 중 두 번째 결혼 소식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결혼식 불참으로 번진 오해… 카페 데이트로 결별설 잠재워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영수와 영숙이 결별했다는 이야기가 빠르게 퍼졌습니다. 1월 3일 치러진 동기 현숙과 영식의 결혼식에 영숙이 모습을 드러내지 않자, 하객들 사이에서 두 사람 관계에 문제가 생긴 것 아니냐는 추측이 돌았습니다. 하지만 이는 오해에서 비롯된 해프닝이었습니다.
결혼식 다음 날인 4일, 영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