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무관, 판결문 본 적 없다”… ‘합숙맞선’ 김태인 상간녀 의혹에 방송사 ‘전면 통편집’ 강수 안녕하세요. 〈엔터인사이드〉 이정훈 편집장입니다.
SBS 리얼리티 연애 예능 ‘자식 방생 프로젝트 – 합숙맞선’이 출연자 사생활 논란으로 큰 혼란에 휩싸였습니다. 최근 JTBC ‘사건반장’에서 ‘연애 예능 출연자 상간녀 의혹’을 제기하며 김태인이 거론되자, 방송가는 물론 시청자들 사이에서도 파문이 빠르게 번지고 있습니다.
제작진 역시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해당 출연자 분량을 전면 삭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2022년 위자료 배상 판결”… ‘사건반장’ 보도와 김태인 지목까지 지난 20일 JTBC ‘사건반장’은 한 연애 예능 출연자가 과거 유부남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 가정을 파탄시켰다는 제보 내용을 보도했습니다. 제보자에 따르면 해당 여성은 남편의 사업체에서 함께 일했으며, 2022년 상간자 소송에서 법원이 혼인 파탄 상당 부분의 책임을 인정해 위자료 2,000만 원 지급 판결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