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새끼의연애2 여메기 정체 우지원 딸 우서윤 등장! 키 175cm 모델급 비주얼 유희동 박시우 삼각관계 예고?
안녕하세요 <솔로달빛> 입니다. 드디어 베일에 싸여 있던 <내 새끼의 연애2> 여자 메기의 정체가 공개되었어요!
문이 열리고 새 출연자가 등장하는 순간, 압도적인 기럭지와 아우라에 저도 모르게 입이 떡 벌어졌는데요. 알고 보니 ‘코트의 황태자’ 우지원 선수의 첫째 딸, 우서윤 양이더라고요.
아빠를 쏙 빼닮은 화려한 이목구비에 키가 무려 175cm라니, 등장만으로도 기존 판도가 완전히 뒤집히는 게 눈에 보여서 정말 흥미진진했답니다. 아빠 닮은 모델 포스 우서윤 등장, 분위기 반전될까?
사실 이번 시즌 출연진 비주얼이 다들 훌륭해서 기대를 많이 했지만, 서윤 양이 들어오니 공기 자체가 확 달라지는 느낌이었어요. 예전에 예능에서 아빠랑 같이 나오던 그 귀여운 꼬마가 언제 이렇게 커서 연애 프로그램 메기로 나타났는지, 보면서도 믿기지가 않더라고요. 16살 때 이미 173cm였다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