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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일기] 4. 신이데르 유목민 마을(ULZIIT KHISHIG)에서 별도 보고 유목민 체험도 하고

 [몽골 일기] 4. 신이데르 유목민 마을(ULZIIT KHISHIG)에서 별도 보고 유목민 체험도 하고

몽골 4일차는 쳉헤르 온천에서 신이데르 유목민 게르로 이동을 했다. 이동 기간이 너무 길기 때문에 사실 오전과 낮에는 거의 기억이 없다.

푸르공을 타고 자면서 체력을 회복해야 하기 때문이다. 또 5시간이 넘는 이동을 했다.

그래도 가다가 빠질 수 없는 것이 점심 식사! 몽골의 만두라 불리는 호쇼르를 먹었다.

저 밥 같은 것은 약간 한국 잡채밥 같은 느낌으로 아주 맛있었다. 호쇼르는 안에 고기가 들었고 튀긴 만두라서 한국인의 입맛에 잘 맞았다.

다만... 계속된 고기 식사로 인해 고추장이나 불닭볶음면 소스가 없었으면 많이 못 먹었을 것 같다.

그리고 도착한 숙소는 신이데르 마을의 ULZIIT KHISHIG이다. Ulziit Khishig tourist camp Erdenet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투어 캠프 정도의 숙소이고 게르도 있고 약간 오두막집 같은 게스트 하우스도 있다.

도착한 것이 거의 오후 4시 정도인데 역시 몽골 하늘과 초원은 늘 아름답다. 몽골 숙소에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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