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마록 국내편 2 저자 이우혁 출판 반타 발매 2025.04.02. 한줄평 : 무언가를 두려워하는 것은 결국 사람의 마음 좋았던 구절 : 현암은 웃으며 창밖을 보았다.
이제 밤은 이슥해져 있었으나 더 이상 요사하거나 우울해 보이지 않았다. "밤은 그들의 시간이라고 몸마들이 그랬던가요?
하하하!" 박 신부가 엄숙하게 말했다.
"아니지. 밤은 휴식의 시간이지.
그것을 공포의 시간으로 만드는 것은 사악한 어떤 존재들보다도 오히려 사람들 각자의 죄와 걱정과 의심하는 마음일 거야." 둘은 말없이 창밖의 어둠을 감상하듯 바라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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