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이야기 세 줄 요약 1. 서울 비가 미친 듯이 오는데 무사히 출발 2.
에어아시아 수하물 긴장했지만 무사히 통과 3. 코타키나발루 도착해 ATM 돈 뽑고 그랩 타고 시내로 이동 그랩을 타고 시내로 넘어와서 호텔에 짐을 맡기고 나니 12시 정도라 점심을 먹기로 했습니다.
호텔은 시내 구경도 하고 깔끔한 곳을 찾다가 홀리데이 인 코타키나발루로 예약을 했습니다. 나중에 머문 호텔과 리조트는 따로 리뷰를 올릴 예정이라 간단히 설명만 하겠습니다.
호텔에 짐을 맡기고 거리를 보니 그렇게 머지않아 찾아간 이펑락사는 역시 유명 맛집답게 줄을 서 있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락사는 사바 지역 특유의 해산물 국물과 코코넛 밀크, 향신료가 어우러진 진하고 풍미 깊은 국물 면 요리입니다.
그중에 가장 유명한 것이 이펑락사인데 맛집에 대한 리뷰도 따로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코타키나발루 여행에서는 기념품을 절대 사지 말자고 다짐을 했는데 짝꿍과 저는 어김없이 소소한 기념품 샵을 찾아다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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