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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츠인마이블로그] 9월 1주차 이야기

 [왓츠인마이블로그] 9월 1주차 이야기

내 블로그를 같이 하는 건 크게 두 명의 도움을 주는 사람이 있다. 그 중 하나는 나의 짝꿍이자 와이프로 둘이 같이 다니는 맛집 사진도 찍고 특히 야구장이나 여행 다닐 때 많은 사진을 담당한다.

다른 한 명은 블로그 협찬과 돈이 되는 것을 하기 위한 작업을 담당하는 나의 오래된 친구다. 이 친구는 성격이 착한 듯 하면서 예민해서 다루기 힘든 예술품 같은 친구다.

최근에 이 친구와 많은 작업을 하며 바쁘게 돈을 벌었는데 갑자기 1년에 한 번씩 찾아오는 이 친구의 예민함이 터지면서 지금은 쉬게 됐다. 네이버에서 블로그를 더 활성화 시키기 위해 이런 챌린지도 하는 것 같은데 늘 이렇게 뭔가를 시도하는 기업이라는 것이 부럽다.

이번주는 월요일 저녁부터 술을 마셨는데 컨디션이 아주 별로다... 끝....

[왓츠인마이블로그] 9월 1주차 이야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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