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루는 과거 석유램프를 이용해 불을 키는 경우가 많았다고 합니다. 전기가 좀 늦게 들어온 지역이라 석유램프를 많이 사용했고 그래서 유리 공예도 발달했다고 합니다.
기타이치홀 7-26 Sakaimachi, Otaru, Hokkaido 047-0027 일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그래서 이 석유램프를 이용해 분위기 좋은 카페를 만든 키타이치홀이 오타루에 방문하면 꼭 가야 하는 장소로 유명합니다. 위치는 오타루 메인 거리인 사카이마치도리에 있고 간판도 잘 있어서 찾기 어렵지 않습니다.
해가 16시 30분이면 지는 홋카이도 겨울의 특성상 오타루 키타이치홀의 영업시간은 9시부터 17시 30분까지입니다. 오후 3시쯤 방문했는데도 이미 대기가 엄청 길었고 이것은 피아노 연주를 보기 위한 대부분의 한국 사람이 많았습니다.
생각보다 회전이 빠르고 매장 안이 넓어서 그런지 대기를 오래 하지는 않았습니다. 20분 정도 기다리니 웨이팅 줄이 끝났습니다. 기다리면서 옆에 있는 가게도 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