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먹은 것만 리뷰하는 가짜시인입니다. (메뉴판 상세히 있음) 26시즌 첫 야구 직관인데 경기를 패배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허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야식을 먹기로 했는데 현지인 추천을 받았던 맛집 일당 감자탕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야구 경기가 끝나고 택시 잡기 어려운데 이렇게 수영장 쪽 출구를 이용하면 사람도 적고 덜 붐벼서 택시를 잡을 확률이 높아진다는 사실!
대전 택시를 탔더니 역시 한화 이글스 경기 결과를 보시면서 다녀서 새로운 야구 도시의 중심 대전이라는 실감이 확 들었습니다. 일당 유성1호점 대전광역시 유성구 계룡로59번길 36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일당 감자탕은 유성구에 유성천 근처에 있습니다.
위치가 생각보다 구석이라 택시 타고 가면서도 이게 맞나?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근처에 가니 택시 기사님이 오 여기 맛집이죠라고 하셔서 더 신뢰가 갔습니다.
동네 자체가 좀 어두워서 그런지 골목 분위기가 좀 무섭긴 한데 그래도 간판부터 오래된 맛집 느낌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