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은 회덮밥을 먹으러 덮밥집을 찾아보았습니다. 상현역 부근에서는 가장 유명한듯 하여 방문하였습니다.
물병이 특이하여 눈길이 갑니다. 가져가면 안됩니다.
일단 제가 방문하기 전에 온라인에서 찾아보았던 것과 메뉴구성이 다릅니다. 다시한번 찾아보니 8월초에 바뀐듯 합니다.
당초 계획했던 회덮밥을 주문합니다. 슥 살펴보면 참치회 종류가 없어졌구요.
덮밥의 종류가 조금 줄었구요. 가격은 다소 오른듯합니다.
사시미메뉴가 강화된듯 합니다. 탕종류도 많이 생겼습니다.
전체적으로 주류판매를 더 하기위한 구성변화인 것으로 보입니다. 사장님이 그대로인지까지는 모르겠습니다 특이하게 해물닭도리탕이 맨 위에 있는데 한번도안먹어본 음식이라 처음엔 그냥 "그게 뭐지?"
하고 넘겼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자꾸 떠오르며 한번 먹어보고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야채와 회가 수북히 나오고 밥이 따로나옵니다.
저는 밥을 남기고 넣는경우가 많아서 좋았습니다. 계란하나가 추가되어 있어 만족스럽습니다.
연어회와 광어회가 반반썰어져있...
원문 링크 : 광교 상현역 행복 덮밥&스시에서 회덮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