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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이우 가기 3일전

 중국 이우 가기 3일전

단 하나의 상품군을 가지고 1차적으로 대중적인 수요를 파악했고 확실히 2차적으로 1688에서 수입해서 샘플을 확인했지만 개똥이와서 분노했고 3차적으로 경쟁사꺼 모조리사서 비교해봤다 결국 다시 그들과 싸울려면 오랜 기간이 걸리겠지만 가장 중요한 건 내가 팔 물건이 마음에 드는가이다 품질이든 가격이든 결국 답이 안 나와보여서 중국 이우로 출동한다 사실 중국 이우에 간다고 무조건 성공한다? 그냥 개소리 중에 개소리 그리고 영유아수준이라고 본다 나도 간다고해서 무조건 돈번다?

그건 절대 아니라는 것을 이미 알고 있다 다만 경험삼아 그리고 상품을 나름 철저히 조사했고 시장 폭발력에 발을 담궈 나눠먹고 싶었을 뿐이다 1번은 중국 이우로 혼자 가는 경험이고 2번은 물건을 찾을지 못 찾을지 모르지만 찾는다면 갖고와서 팔아보는 경험이다 중국 가는데 돈 꽤 썼다 내 나이대에 비하면.. 그리고 지금 20대에 망해봤자 얼마나 망하겠나?

그냥 바로 시도해보는게 가장 빨리 실패를 성공으로 바꾸는 지름길이라고...

# 중국이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