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추억을 회상하는 효님 입니다 때는 2023 2월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초콜릿 만들어서 독일로 보내고싶다는 그런 생각이 문득 들었어요! 얼마나 좋아할까~ 좋아 만들어보자!
사실 과정은 별로없고 사진 몇장 있는데요 사진 고고! 크게 특별하고 대단하지는 않았어요 다이소에서 쿼팅초콜릿 파는거 사서 녹이고 좀 이쁜 박스 골라서 유산지에 담고 초콜릿펜으로 이름 쓰고!
혹시라도 동료들과 나눠먹으라고 낱개 포장을 많이했어요! 두루두루 먹기좋게!
포장하는게 더 재밌었어요 하나는 실리콘몰드에 부어서 굳히고 또 하나는 그냥 얼음틀 사용했다는.. 초콜릿만 보낼 수 없죠!
간식거리 더 사왔어요! 붕어빵 좋아해서 붕어빵과자도 사고!
봄 한정판 포켓몬빵도 사고 빵이 아니라 쿠키라 유통기한이 길더라고요 앗 다른 편의점레 디지몬빵도 있길래 샀어요 빵이 아니라 쿠키라 유통기한이 더 길더라고요 바로 우체국가서 택배를 보냈어요! 2키로도 안되는데 59천원...
아 비싸다 ㅠㅠㅠㅠㅜㅠ 출근 후 택배가 와서 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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