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직 베를린 맛집 포스팅이 남은 효님 입니다 그 중 유일하게 한국식 카페를 다녀왔어요 한국 케이팝이 흐르고 이 정감가는 분위기란.. 사진 고고!
바깥 자리도 매우 아기자기 합니다 한국케잌 저 글자가 너무 맘에 들어요! 제가 즐겨보는 에밀리 및 윕실론 이라는 유튜브에서 종종 언급되었던 그 카페 그래서 더욱 더 와보고 싶었어요!
조금 기다린 후 주문할 수 있었어요 이것저것 뭐가 많은 카운터! 12:39에 도착해도 마늘빵이 없다고?
12:00에 오픈했는데 그 40분 사이에 다 팔렸답니다.. 그나마 소세지빵 하나 남은거 건졌어요 그 옆 진열대에 다양한 빵들이 더 있었는데 관심 없어서 패스!
독일에서 육쪽마늘빵을 먹어보고 싶었다! 저희도 얼른 자리잡고 매장을 한번 둘러봅니다 작고 아담하지만 은근 테이블이 꽤 됩니다 오후 한시도 안된 시간에 자리가 꽉 차고 다들 수다삼매경에 정신이 없으시더라고요 한국인으로서 뿌듯 저희 자리에 귀여운 축구 장난감 하나!
좀 가지고 놀다보면 사장님이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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