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버터감자구이에 실패하고 속상했던 효님 입니다 어제는 매운 잡채밥 만들어 먹고 오늘 일어나자마자 남아있는 감자를 먹어야겠다 그래서 인스타에서 휴게소 버터감자 레시피를 따라했어요 근데 저의 성질이 급한 성격 탓 인지 오래 기다릴 수 없겠더군요 그냥 대충 맛탕처럼 끈적하게 먹었어요 ㅎㅎ 근데 생각보다 안달아요 설탕을 얼마나 많이 넣어야되는거지? 아무튼 사진 고고 매운 잡채밥 유튜버 하루한끼 님 레시피로 만들었어요 요즘 워낙 검색만 하면 다 나오는 세상이라 요리도 재밌고 쉽게 느껴져요 앗 사진 찍고 남은 잡채 더 가져와서 제 밥에 부었어요 ㅎㅎ 밥이랑 먹을거라 간을 좀 세게 했어요 그래야 같이 먹기 맛있더라고요 냉장고 털기 성공!
저번 추석 때 남은 양파랑 당근, 대파 등 야무지게 털어봅니다 야식 타임.. 어쩌다 고다치즈랑 갈려있는 햄을 사사 밤에 한번 먹어봅니다 ㅎㅎ 식빵 굽기도 조금 귀찮고 대충 데워서 버터 바르고 고다치즈 한장 올리고 갈려있는 햄 바르고 후추 갈아 뿌리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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