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독일에서 하루에 한번 한식 만들어 먹는 효님 입니다 그러다 케빈이 급 독일음식이 땡겼는지 소고기치즈스프도 만들고 서로에게 요리를 자주해주는 그런 상황 입니다 아무튼 외국에서 한식은 더 특별해요 날씨가 좋던 어느 날 여러분에게 질문하나 할게요 맥주 600원 설탕 안들어가고 맛있는 탄산 음료 1600원 물 500원 어떤게 가장 가성비 괜찮다고 생각하세요? 진짜 저는 맥주가 싸니까 마셔요 워낙 물을 잘 안마시기도 하지만 맥주가 더 용량이 많고 싸기도해요 퐌드 포함 1유로도 안하는 맥주가 은근 많아요 맥주도 크게 비싼 맥주 아니여도 꽤 맛있는 맥주가 많답니다 이 사진 올렸었나?
남친은 믹스커피 아이스로 진하게 한잔 타주고~ 저는 말차라떼 아이스로 진하게 탔어요 말차 파우더도 한국에서 제가 챙겨왔어요 근데 아시아마트에도 팔더라고요? 뭐 돈 아꼈다 생각하면 되지 뭐..
북어국이랑 김 아점 먹자! 후딱 차린 밥상 아 근데 진짜 북어국 맛 없게 생겼네요 ㅋㅋㅋㅋ 북어 들어있어요!
색이 ...
#
고추장수제비
#
체리젤라또아이스크림
#
워홀일상
#
소고기치즈스프
#
북엇국
#
독일주방
#
독일일상
#
독일인남친
#
독일워홀
#
독일요리
#
독일에서한국요리
#
독일에서수제비
#
독일에서북어국
#
독일에서고추장수제비
#
독일미트볼
#
냉동미트볼
#
국제연애
#
치즈스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