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바람과 함께 강하게 내리던 1월27일 어제 국립중앙박물관을 가기 전에 근처인 용산역, 신용산역 근처에 유명한 맛집이 있다고 해서 그 곳에 들러 점심을 먹었다. 섬집이라는 곳인데 백반기행과 또간집에도 나온적이 있는 곳이라고 한다.
원래 방송에 나오기 전부터 이 주변 생활권에 있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엄청 유명한 맛집이었다고 한다. 섬집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14길 8 2층 3층 4층 섬집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가게가 있는 골목에 들어서면 1층의 카페를 제외하곤 2층부터 5층가지 전부 섬집에서 사용하고 있는 건물이 한눈에 들어와 쉽게 찾을 수 있었다.
그리고 근처엔 섬집 3호점도 있었는데 오히려 느낌은 그 곳이 더 좋아보이긴 했지만, 3호점은 저녁만 운영한다고 한다. 섬집 3호점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14길 18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3호점은 본점과 한블럭 차이로 떨어져 있는 곳에 위치해있었다.
어쨌든 입구에 들어서면 용산구 모범음식점 팻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