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일본에서 오랜만에 한국에 들어온 친한 동생과 강남에서 감자탕을 먹으러 갔었다. 일본에서 감자탕을 먹기가 쉽지가 않다며 먹고 싶다는 동생의 이야기에 강남역 주변에서 괜찮은 맛집을 검색하다가 찾은 곳이 "황토감자탕" 이었다.
날이 매우 차서 뜨끈한 국물이 많이 땡기는 요즘인데다가 마침 전날 나는 회식 동생은 지인들과 모임으로 과음을 했기에 해장이 절실하던 상황에서 감자탕은 최선의 선택이었다. 황토감자탕 가게 외관 강남역 11번출구에서 5분거리의 지하철에서 가까운 접근성 황토감자탕은 강남역 11번 출구로 나와서 골목으로 들어가면 초입에 바로 나오는 곳에 위치하고 있다.
그래서 어렵지 않게 위치를 찾을 수 있었는데, 감자탕 외에도 왕갈비탕, 막국수, 순대국 같은 메뉴들도 팔고 있음을 입구에서부터 한눈에 확인할 수 있었다. 지하철에서 접근하기 쉬워서 였을까?
가게 내부에는 일본인으로 보이는 손님그룹이 여럿 있었다. 평소 외국인 손님들이 이 곳을 많이 찾는지 가게 앞에 메뉴 안내 간...
원문 링크 : 강남 감자탕 맛집 "황토감자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