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라짜짠 오늘은 맥도날드 프렌치프라이 리뷰를 해보려고 해요!... 가 아니라 안주는 프렌치프라이를 준비했습니다.
다른분들 뭐 역세권 붕세권 여러세권들이 많으시던데 저는 맥세권입니다. 흐뭇... 3분도 안되는 거리에 맥도날드가 있어서 집에 들어오는길에 자주 맥도날드에 들러서 프렌치프라이만 사오곤 해요.
하지만 주말같이 집밖을 안나갈땐 딜리버리시킴ㅋㅋㅋㅋ 걸어서 오는 딜리버리기사님.. 여튼 오늘은 가성비 맥주 벨지엄입니다!
더 킹덤오브 벨지움 라들러 맥주라고 얘기하기 애매한 라들러는 레몬에이드 소다등의 소프트드링크와 밝은색 라거맥주의 혼합주로 맥주보다는 일단 기본적으로 도수가 적어요. 소프트 드링크가 섞여서 나왔기 때문에 당근 술맛이 적겠죠?
라지만 다른 라들러들을 먹었을땐 맥주맛이 꽤 느껴졌던 제품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 벨지움 라들러는 감히 말하건데 제가 먹어본 라들러들 중 가장 음료같았다고 단언할 수 있겠어요.
(트롤브루보다 더 음료에 가까워요. 도수도 낮고) 원재료를 살며보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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