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작은 공간 블로그를 시작 하면서 포토박스를 사용하다 보정에 드는 시간이 너무 많아 다른용도로 사용하던 공간을 치워버리고 그 곳에서 그냥 간단하게 사진촬영을 하곤 한다. 조금 더 고퀄리티를 추구해 벽지를 바르기로 했는데, 취미로 하는 블로그, 이 공간에 큰 돈을 들이기에는 조금 부담이 되었다.
시공 전 모습 Before 합판을 사용해 가벽을 만든곳이기 때문에 합판 사이 사이 스템플러로 이어줬고 그 합판으로 된 벽은 페인트로 마무리되어 벽이 함께 찍히면 조금 더러워보기이도 한다. 뒷편은 창이 있지만 스티로폼으로 막아두었고, 우측 역시 일반 시멘트 벽이 아니고 콘테이너에 사용되는 스틸로 어짜피 배경으로도 사용되지 않는 공간이라 우측과 뒷편은 시공에서 제외, 좌측과 전면에 깔끔하게 벽지를 붙이기로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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