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드 하나로 인생이 달라졌습니다. 그래서...
지금 삼성 삼탠바이미를 고민하고 있어요. 예전엔 TV는 그냥 벽에 걸거나 거실 한구석에 고정해두는 가전제품이라고 생각했어요. 55인치 TV를 이동식 스탠드에 올려놓고 나서부터는 어디서든 TV를 보는 게 가능해졌어요.
TV를 한 곳에서는 보는 게 아니라 집 안 어디든 가지고 다니며 볼 수 있으니 너무 좋아요. 삼탠바이미 살까?
잠깐! 읽고 결정하세요!
온 가족이 편하게 사용하고 있어요. 와이프는 부엌으로 끌고 가 요리 유튜브 보면서 식사 준비하고 아이들은 책상 옆으로 끌고 가 종이접기를 보며 따라 해요.
일반 TV처럼 온 가족이 거실에 모여 드라마나 예능, 스포츠를 볼 수도 있어요. TV가 자유로워지니 그만큼 활용도 훨씬 잘할 수 있어요.
스탠드 하나로 라이프스타일이 바뀌고 일상의 질이 바뀌었어요. 목차 1.
스탠바이미가 더 좋은가? 2.
집 안 어디에 놔도 찰떡 3. 영상도 소리도 기대 이상 4.
구글 TV 3.0까지... 5. 그래서...
원문 링크 : 삼탠바이미 살까? 잠깐! 읽고 결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