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소먀입니다! 오늘은 빌라쥬 드 아난티에서 레상스 데 노트 향수 리뷰를 남겨보려고 합니다!
향수 덕분에 새로 생긴 빌라쥬 드 아난티도 가보고 정말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 바로 소개를 해볼까요? 아난티에 주차를 하고 들어가는데 길이 미로처럼 살짝 복잡하더라고요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면 됩니다!
나와서 공영 수영장을 지나 왼쪽으로 가면 큰 건물이 하나 보이실 텐더 거기로 가시면 됩니다! 와 들어가니 정말 예쁘게 잘 꾸며놓으셨더라고요!
처음 들어보는 브랜드인데 하나하나 시향을 해보는데 향이 다 너무 좋고 용기도 예뻐서 선물용으로 주기에도 딱이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집에 와서 향수를 보는데 사탕처럼 포장을 해놓으셔서 귀엽다는 생각이 물씬 들었습니다! 하나하나 소개해드려볼까요?
첫 번째 팜플무스 앤 바질릭 에션셜 오일은 오렌지, 팜플무스, 레몬, 세이지 무드 : 좋은 기분(릴렉싱&싱그러움) 스파클링한 자몽과 매력적인 바질이 만나 프레시함과 싱그러움을 느끼게 해 주는 향 -> 여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