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소먀입니다 오늘은 가마쿠라에서 맛집으로 예전부터 아주 유명했던 캬라웨이에 대해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여기는 현지 맛집이라 한국인이 한 명도 없는 맛집이었어요 일본에 직접 사는 지인에게 추천받아 간 거라 실패 없던 맛집 리뷰 시작합니다 저는 작년 8월경 방문했는데 도쿄는 정말 습하고 더워서 얇게 입길 강추 드립니다 저는 더위를 엄청 타는 편인데 엄청 덥더라고요ㅠㅠ 작년에 이어 올해도 유행인 딸기탕후루 일본에서도 많이 사 먹더라고요 골목길인데 먹거리가 많아서 간단하게 간식 먹기에도 좋아요 걸어서 도착을 했는데 블로그 글도 거의 없는 곳인데 외국 사람들과 일본 사람들로 점심시간 다되가니 웨이팅이 장난 아니었어요ᅲᅲ 한국인은 한 명도 못 봤어요!
점심시간 기준 대략 1시간 웨이팅하고 들어갔습니다...^^ 너무너무 더워서 근처 레모네이드를 사서 먹었는데 정말 달달하고 시원해서 너무 좋았어요 바로 당 충전 완료 드디어 문 앞까지 와서 곧 들어간다고 신난 소먀 메뉴판입니다. 보시기...
원문 링크 : 일본 도쿄 가마쿠라 카레 현지 맛집 추천 캬라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