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즐겨보는 일드 세일즈맨 칸타로의 달콤한비밀. 내용은 직장인이 업무 중간중간 밖에 나가서 디저트 먹고 오는 이야기다.
주인공이 맛표현을 아주 잘한다. 그리고 20분 가량의 짧은 분량이라 자기 전에 한편씩 보면서 맛 표현을 배우고 있다.
그러던 중 시즌 1의 3편 마메칸이라는 디저트를 처음 봤다. 대부분 다 아는 맛이라 그러려니 했는데, 이 디저트는 처음보는 디저트다.
그리고 주인공이 맛 표현을 너무 잘하더라. 먹어보고싶은 맛이다.
아니 이건 내가 충분히 만들어 낼 수 있는 맛이다. 왜냐면, 하루에 3번을 먹는데 세번다 눈깔이가 돌아가더라.
그래서 이건 꼭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나, 눈으로 봐도 맛을 똑같이 낼 수 있는 DNA를 가지고 있지 않은가?
해보기로 했다. 만드는 방법은 아래와 같다.
드라마에서도 아주 잘 설명해주니 만드는 법은 매우 쉽다. 1. 우뭇가사리(한천)를 삶은 물을 응고 시켜 만들면 된다. 2.
콩이 부서지지 않도록 천천히 찐다. 3. 그리고 함께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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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맨칸타로의달콤한비밀
원문 링크 : 집에서 마메칸 만들어먹기 (마메칸 레시피 따라하지 말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