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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4.

 2024.07.14.

2024.07.14 PM 9:26 밤은 깊어만 가고, 의미없이 혼자서만 자꾸만 중얼중얼대 너의 안으로 들어가고 싶다고. 마음이 깊어지는게 또 의미 없는 혼자만의 상처로 지나긴 싫어.

이 밤이 또 지나기 전에, 너를 내 품에 안고 싶어. 유독 니가 보고 싶은 밤.

윤딴딴 - 니가 보고싶은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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