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요리 일기(?) 작성에 피쳐링을 해준 '박소은'의 '보통의 연애' 노래를 추천하며, 일기를 시작하겠다.
확실히 요즘 내 감성은 '후벼파는 맛'이다. 그렇다면 오늘은 왜 굳이 굳이 요리(?)
일기를 작성하게 되었는가? 그냥 살다보면 감사한 일이 있다. https://blog.naver.com/gyeom2ya0207/224017850288 25年 9月 22日 (月) : 불편한 진실 젠장 불편한 월요일이 시작됐다.
어느덧 여느 직장인들과 다르지 않게 추석 연휴만 손가락 빨면서 기다리는... blog.naver.com 지난 일기에 나오지만, 친한 고향 친구 중 마장동에서 일을 하는 친구가 있어 '한우'를 받을 수 있었다. 오늘 회사에서 점심이 끝나고 택배가 배송되었다는 문자 메세지를 받고부터 오늘은 퇴근만을 기다렸다.
한우를 배송받고 평소와 조금 다르게 먹어보고 싶었던 나는 일명 '추성훈 스테이크'로 불리는 '마초 스테이크'를 따라해보고 싶었다. (먹어본 적도 없이 감히 건방을 떨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