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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Malone - Killed A Man [가사/해석]

 Post Malone - Killed A Man [가사/해석]

화자는 어젯밤 한 남자를 죽였고 그가 벌받을 짓을 했다고 말한다. 한밤중에 무덤을 파 조심스레 묻어 두고 아침에 깨어나보니 양심의 가책은 전혀 없었다. 오랜만에 신과 더 가까워진 느낌이 들었다고 한다.

후렴은 그 남자가 사랑하는 이들을 해치거나 천사 같은 마음을 망가뜨릴 수 없다고 다짐한다. 위스키 병을 들고 와서 삶을 흔들 수도 없고, 거울 앞에 서 거짓말을 더 이상 할 수 없다고 확언한다. 그래, 어젯밤 한 남자를 죽였다고 고백한다.

두 번째 벌스에서 남자의 죄가 쌓여 있던 것은 신도 알고 있다고 전한다. 그러나 남자가 여자에게서 떠나보낸 일이 터지자 완전히 질려버렸고, 묵비권을 포기하고 술을 하수구에 흘려보내며 죄인의 기도를 읊조린 뒤 그를 떠나보냈다고 한다.

다시 반복되는 후렴에서 이제 그 남자는 더 이상 가족이나 사랑하는 이를 해칠 수 없다고 강조한다. 거울 앞의 존재도 더 이상 거짓말을 할 수 없고, 위스키를 들며 파멸을 초래하지 못한다고 주장한다. 그래, 멈추지 않는 살해의 행위가 끝났다고 말하며 다시 한 번 어젯밤의 행위를 상기한다.

다리 부분에서는 이 일이 너무 오래 걸렸지만 결국 남자는 정말 사라졌다고 한다. 후렴이 다시 이어지며 사랑하는 이들을 해치지 못하는 상태를 반복한다. 이번엔 정말로 영원히 사라진다고 선언하며 마지막으로 어젯밤의 살인이 반복적으로 확인된다.

# PostMal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