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에 일상이 별로 없는 줄 알고 건너뛰었더니 엄청나게 밀렸더라구요...? 사진 대충 올리면서 보니까 윤모 일기장 겸 식단표던데 일단 시작해봅니다 찜질방 가기로 했는데 전날 술퍼마시고 숙취로 죽어가는 남성이 있어요 배고파서 그런가 하면서 찜질방 가자마자 돈까스 조져주심 저는 배 안고팠는데요ㅠㅠ 이래놓고 라면 하나 뚝딱했습니다 맛있더라ㅎ 앞치마 요상하게 벗는 나애 개그맨 사진 올려도 된다고 허락 안 받았지만 그냥 올릴래 눈꽃 한 번 먹였더니 맨날 눈꽃 먹자고 해서 강제 단골이 되었던 5월 잇님들 5월에 꽃구경은.하셨남요?
^^ 길거리에 들꽃이 예쁘게 폈더라구요~~.^^ 도영-반딧불 들어보세요 참고로 제가 관심있는건 도0이가 아니라 작사작곡한 루시의 조원상입니다 간만에 잡은 덕질 신난다 예비군 갔다온 윤모 붙잡고 뭉티기 먹였는데 소주 시키니 인생 쓰다...~ 하면서 이러고 먹어요 예비군 언제 끝나냐고 우는 애 마루 텀블러 샀어요 콜라보 하는 거 사는 타입은 아닌데 저 마루 텀블러에 붙...
원문 링크 : 뭐가 됐든 행복하면 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