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록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광주 일곡동 술집 '가끔은 달이라도 쳐다봅시다'입니다.
(Feat. 강서맥주) #가끔은달이라도쳐다봅시다 친구와 드라이브를 다녀오고 친구 집 인근에서 간단히 한잔할 겸 광주 일곡동 술집 '가끔은 달이라도 쳐다봅시다'에 다녀왔습니다.
친구가 집에서 가깝기도 하고 간단히 마시기 좋은 곳이어서 자주 애용하는 곳이라고 하는데 일단 술집 이름이 굉장히 특이합니다. 저는 처음에 친구가 저에게 일곡동 술집 이름을 말하는데 그냥 정말 달을 보라는 말로 이해했는데 진짜 이름이 가끔은 달이라도 쳐다봅시다 더라고요.
그래도 광주 일곡동 술집 중 간단히 마실만한 곳은 별로 없어서 고민이었는데 덕분에 하나 알게 됐습니다. 일곡동 가끔은 달이라도 쳐다봅시다는 내부 분위기도 좋습니다.
바 테이블도 있어서 혼술 하기도 좋고~ 친구들과 삼삼오오 모여서 간단하게 한잔하기도 좋습니다. 술은 주로 와인, 맥주 종류로 판매하고 있고 안주 없이 맥주만 주문도 가능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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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달이라도쳐다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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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곡동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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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곡동술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