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어제 아침 비행기를 타고 라오스에서 돌아온 1인! 따끈따끈한 후기들을 갖고 돌아왔다 세부적인 내용을 작성하기에 앞서 요약본으로 정리를 한 번 해봤다.
For me! 처음으로 남동생과 함께한 여행으로, 아주 빡세고 알차고 재밌는 여행이었음 하지만 너무 빡세서 여행 중간중간에 정리가 제대로 안 됐기 때문에 나를 위한 정리가 필요했다ㅋㅋ 지금까지 태국, 베트남, 필리핀 3곳을 갔다왔지만, 라오스에 대해 생각했을 때 '불호'였다.
딱히 이유가 있었던 건 아니고 그냥 사원밖에 없다는 편견이 있었음.. (아마 라오스가 다른 동남아에 비해 아직 한국인에게 널리 퍼지기 전이라 그런게 아닐까 생각해봄) 하지만, 이번 여행에서 얼마나 큰 오해였는지 알았다.
I love Laos 라오스를 추천하는 마음을 가득담아 라오스 1편을 시작해본다. 4박 6일 일정에서 세부적인 것들 빼고 메인 볼거리만 정리를 했다. 여행은 2024년 5월 15일 저녁 비행기를 시작으로 5월 19일 밤비행기를 타고 오늘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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