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구디맘이에요 !
오늘은 고백할게있어서 이렇게 찾아왔는데요 . . . . . 사실 ..
전 반려견이 두마리에요 ㅎㅎ 여태까지 포스팅을 했었던 첫번째 반려견인 아이쥐 (이탈리안그레이하운드) 구찌 + 폼피츠 디올이 이렇게 두마리에요 지금은 구찌는 저와 디올이는 저희 엄마랑 같이 지내고 있어서 어쩌피 포스팅도 많이 못하니 구찌만 포스팅을 해야겠다 !!! 라고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어떻게 그래요 ..
전 두마리의 견주인걸요 ㅠㅠ 그리고 너무나도 이쁘거든요 ㅠㅠ 자랑해야하거든요 ㅠㅠ 디올이 ღ 다들 깜~짝 놀라셨죠 ? 너무 이뻐서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쓰는 와중에 팔불출 같네요 저 ㅋㅋㅋㅋㅋㅋㅋ 맞아요. 저 팔불출이에요.
이제 대놓고 자랑하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 나랑 가족이 된 첫날 ღ 네. 같은 강아지 맞습니다.
저랑 가족이 된 첫날이에요 ! 지금의 모습과는 사뭇 다르지만 ㅋㅋㅋㅋ 이때도 뽀짝뽀짝한게 귀엽죠 ?
저렇게 한 손에 잡힐정도로 작았던 디올인데 성장속도...
원문 링크 : 아이쥐 블로그 - 충격 고백 (Feat. 사실 구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