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Anca 입니다!
웨딩홀 날짜가 지정되면 가장 먼저 식 관련된 예약들을 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본식스냅, DVD, 아이폰 스냅 등 사진 관련만 해서도 정해야 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웨딩촬영을 더 신경쓰기도 했고 본식스냅에는 크게 욕심은 없어서 가성비 좋은 업체들만 열심히 서치해보았습니다ㅎㅎ 저희가 알아본 중점이 되는 기준들은 아래와 같았어요. 1.
밝은홀 스냅 경험이 있는지 2. 저렴한 가격 (100만원 이하로 서치) 3.
가격이 저렴하지만 사진도 나쁘지 않았으면.. 원판(친구들 또는 가족들과 식후에 다같이 서서 찍는 사진을 원판이라고 해요)을 이상하게 찍혀서 속상해하시는 분들도 주변에 많아서 가성비가 제일 중요하지만 사진 퀄리티도 나쁘지 않을 곳들 위주로 많이 찾아봤던 것 같아요.
저는 1년 조금 넘게 남은 상황이라서 솔직히 어디를 해도 괜찮을지 알았는데.. 이미 마감된 곳도 있더라구요?
ㅠㅠ 좀 놀랐어요.. 인기 많은 곳은 금방 마감되니 다들 빠르게 예약하시길 추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