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어철이 시작된지 꽤 됐어요. SNS에 방어가 가득하고, 주변사람들의 방어후기가 넘쳐나는 계절입니다.
먹는 일에는 빠질수 없어서 방어를 포장해먹었습니다! 저는 작년 겨울부터 집에서 먹을 회는 금자네수산에서 포장해오고 있어요.
구성도 알차고, 사장님도 전문가느낌이 강했거든요! 위치는 역곡남부시장위로 쭉~ 올라가야해서 약간의 등산을 해야하지만,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 횟집이에요.
쭈우욱 올라가면 금자네수산이라고 보이는데, 갈때마다 항상 사람이 많더라구요. 안에서 먹을 엄두도 나지 않아요..
금요일 퇴근하고 포장주문하고 밖에서 기다리는동안 웨이팅하는 분들도 꽤 많았답니다! 수조에 가득한 물고기들!
방어를 주문하고 가게 밖에서 기다렸어요. 그렇게 포장한 방어!
초장, 막장, 기름장, 싸먹을 채소까지 챙겨주셨어요! 저는 방어는 초장은 안찍어먹고 무조건 막장, 아니면 쌈싸먹는게 제일 맛있는거같아요 ㅎㅎ Previous image Next image 가까이서 찍은 두툼한 방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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