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의 계절이 찾아왔어요. 이 계절이 가기전에 딸기디저트를 먹기위해 오랜만에 카페 데이트를 하고왔답니다~ 카페 '연월'은 부천역에서 조금 걸어가야 나오는 거리에 위치해있어요.
역에서 나와서 5~7분은 걸어야하고, 여기에 카페가 있다고? 하는 곳에 위치해있답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엄청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의 깔끔한 인테리어였어요. 담요도 구비되어있어서 좋았답니당.
저는 딸기디저트인 '딸기레어치즈타르트'가 먹고싶어서 갔던 곳인데, 메뉴판을 보니까 전통디저트를 많이 팔고 계시더라구요! 많은 분들이 항아리 빙수를 드시고계셨어요!
오래만에 보는 할미상이라 찍어본 테이블! 좌석 테이블도 옛스러워서 잘어울렸고, 좌석은 테이블이 넓지않아서 대부분 2인석으로 보였어요.
더 많이 오면 의자 붙여서 앉으시는거 같더라구요. 저희는 매실차 + 녹차 + 딸기레어치즈타르트 + 플레인크로플을 시켰어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딸기레어치즈타르트에는 생각보다 ...
#
녹차
#
카페
#
조용한카페
#
전통카페
#
전통디저트
#
연월
#
부천역카페
#
부천역연월
#
매실차
#
딸기레어치즈타르트
#
딸기디저트
#
디저트카페
#
크로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