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마카세를 지금까지 가본적이 없었는데요! 이번에 우연한 기회가 생겨서 짜꿍과 둘이 다녀왔답니다.
토요일 런치로 다녀왔고, 가격은 인당 32000원! 가격이 너무 저렴해서 크게 기대하지 않았지만, 너무너무 맛있었던 오마카세 후기 시작합니다 :) 상가 건물 1층에 있어서 쉽게 찾을 수 있었어요.
저희 예약시간은 12시! 딱 좋은 점심시간이었고, 그 전에는 문을 열어주시지 않는답니당 ㅎㅎ 12시 땡 치고 문열고 들어가야해요.
그전에는 외부에서 대기! 들어가면 몇명인지 확인 후에 자리를 배정해주셔요.
내부는 10~15명정도 앉을 수 있는 것 같았어요. 자리에는 모두 요렇게 셋팅이 되어있고, 외투를 걸 수 있는 곳과 가방을 따로 보관할 수 있는 곳도 있답니다!
처음와봐서 살짝 어리둥절 하고있었는데 자연스럽게 음식을 하나씩 올려주시더라구요. 런치와 디너의 메뉴는 조금 차이가 있는데요, 런치로 나오는 음식 순서는 다음과 같아요!
(조금 틀릴 수 있지만, 대부분 맞을거에요 ㅎㅎ) 1. 광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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