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여행의 마지막 날도 하늘이 참 맑았어요. 집이 부천이다보니까 세시간 조금 더 걸렸는데, 하회마을의 위치가 집에 가기 편한 방향이라 마지막 코스에 넣었답니다 :> 교과서에서 봤던 하회마을과 부용대를 다녀왔는데, 학교다닐 때 직접 눈으로 봤으면 확실히 기억에 남았겠다 싶은 마음이 들었어요.
마지막날 코스입니다 ~ 체크아웃 > 하회마을 주차장 옆 "목석원" > 하회마을 > 부용대 > 귀가 시작 마지막 아침겸 점심은 하회마을 주차장 바로 옆에있는 목석원에서 먹었어요. 여기가 2인세트 하회상이 5만원이라 첫날 먹은 곳보다 조금 저렴했어요.
찌개도 같이 주시구, 저는 개인적으로 여기가 더 맛있었어요 ㅎㅎ 찌개도 왕 맛있었어요.. 밥은 꼭 주차장 옆에서 해결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주차장을 지나서 매표소 가는 길에 "하회장터"가 있는데, 여기에도 많은 음식점과 기념품샵이 늘어져있어요! 카페도 있고, 빵집도 있고!
목석원에서 너무 맛있게 먹어서 후회는 없지만용 ㅎㅎ 장터부터 하회마을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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