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꿍찬스로 건너건너 좋은 기회가 생겨서 저번 주말에 뮤직페스티벌 다녀왔어요! 가벼운 마음으로 가볍게 갔다가 엄청 즐겁게 보고왔답니다 :> [잊어버리기 전에 남겨보는 후기 !
전에 짧게 써보는 요약] 생각보다 무대와 가깝다. 생각보다 음향은 아쉬웠다.
(가수 목소리가 좀 묻힐때가 있었다) 자유롭게 공연장과 밖을 오갈 수 있었다. 모르는 가수여도 다들 프로라서 팬들과 소통하면서 재밌게 공연하셨다!
하지만 역시 아는 노래가 재밌으니, 시간이 된다면 듣고가는게 좋겠다. 2층,3층에 자리는 선착순이고 다들 짐을 놓고 다녔다. 진짜 좋아하는 가수라면 스탠딩에서 가까이서 즐기는걸 추천추천!
체력이 걱정되거나 막 뛰어놀 생각이 없다면 좌석 잡기. 거기서도 충분히 즐거운 공연!
생각보다 화장실 깨끗했다. 집에 가는 길 막히지 않았다.
라인업과 공연시간에 비하면 티켓값이 싸게 느껴진다! 저는 토요일 일요일 이틀내내 다녀왔어요 !!
아는 이름 반, 모르는 이름 반이라서 스을쩍 보고 와야겠다고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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