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다니시면서 끼니 잘 챙기시나요? 저는 구경하는데 욕심이 커서 끼니를 잘 못챙기는 편이랍니다...
그런데 이번 안동여행은 날씨도 코스도 풍경도 너무너무 좋았는데, 밥까지 기깔나게 챙겨먹고 다녔어요! 한국사람은 밥심, 한식위주로 먹고다니니까 속도 편안했어요!
맛있게 먹었던 그날의 기록들을 정리해봅니다 :> 추천 순서로 정리할거에요 ! 구서울갈비 - 찐맛있는 꼬소한 생갈비 목석원 - 찜닭/간고등어 조합으로는 제일 맛있었고 밑반찬도 존맛에 찌개도 줬어요 계림용짬뽕 - 옛날 동네 중국집인데 면이 초록색이에요.
탕수육 쫀맛 안동김대감 - 간고등어의 고등어맛이 강했어요. 맛있었지만 목석원이 조금 더 호불호 없을맛!
카츠예안 - 이거 진짜 맛있거든여! 근데 서울에서도 먹을 수 있는 맛!
근데 진짜 맛있어요 ㅠㅠ 동네에 있으면 좋겠따.. 1. 구서울갈비 갈비골목에 있던 갈비집 "구서울갈비" 갈비골목에 진짜 갈비집이 한가득이라서 어디가야할지 엄청엄청 고민이 많았어요.
골목을 쭉 가로질러 갈비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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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고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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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돈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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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츠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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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마돈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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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찜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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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짬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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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여행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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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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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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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김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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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갈비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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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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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서울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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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용짬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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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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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수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