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번 여행은 친구와 함께 하는 2번째 해외여행이다!! 그동안 언니와 해외여행을 자주 나왔는데 언니 없이 가는 공항은 많이 떨린다 그만큼 언니를 의지하면서 지냈다는걸 다시 한번 느끼며 피치 항공 솔직 리뷰를 작성해 본다 나는 그동안 악명 높기로 유명한 3개의 항공사를 타봤다 이번에는 일본으로 가는 저가항공- 피치항공을 선택했다 (왕복 약 30만원/위탁 수화물 추가비용 포함) 기내수화물 7KG, 위탁 20KG을 기준으로 한다.
액체는 1L까지 개당 100ml를 넘지 않은선에서 지퍼백에 담아야 한다. 제 1 터미널에서 수속을 밟아야 하고, 공항 전용 지하철을 이용해 중간 터미널에서 하차 했다 피치항공은 탑승 2시간 전에 게이트가 오픈했고 비행기 탑승시 50분전에 도착해야 한다.
뒷 자석부터 입장으로 먼저 입장을 진행했고 역시나 170 여자 기준으로 손 두마디 정도가 남았다 키큰 분들은 자리 지정을 해야 갈 수 있을꺼 같다 그리고 유명했던 의자는,, 일회용 의자에 앉는거 같은 기분이였...
원문 링크 : 일본 오사카 피치항공으로 왕복 여행 - 솔직후기 및 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