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투키 키우기 새순 분갈이 공기정화 식물로 잘 알려져 있는 스투키는 원통형의 잎을 가진 식물입니다. 강한 생명력을 지니고 있는 식물로 난이도가 낮은 편에 속하여 초보자들도 어렵지 않게 키울 수 있습니다.
스투키는 통통한 잎 속에 수분을 저장하고 있는 다육식물로 과습에 취약하기 때문에 다른 식물보다 물 주는 주기를 길게 해야 합니다. 물을 너무 자주 주게 될 경우 무름 현상이 나타나는데요.
잎의 윗부분이 노랗게 변합니다. 이때 노랗게 된 윗부분을 잘라내거나 너무 많이 무른 경우 뽑아내는 것이 좋습니다.
스투키 물 주기는 흙을 파보았을 때 흙이 바짝 말라있거나 스투키가 쪼그라들면 듬뿍이 아닌 조금씩 뿌리에만 준다는 느낌으로 화분 둘레를 따라 줍니다. 대부분의 스투키는 잎의 중간 부분을 잘라서(잎꽂이) 심은 것인데요.
스투키를 키우다가 새순이 나올 때 모양이 산세베리아와 비슷합니다. 새순을 그대로 두면 원래 줄기의 영양분을 뺏어가기 때문에 어느 정도 자라면 분리해서 따로 심어주는 게 좋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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