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상이란? 주식용어로 신규 상장 종목이 첫 거래일에 공모가 대비 두 배로 시초가가 형성된 뒤, 가격제한폭(상한가)까지 올라 마감하는 것을 말하는 주식시장 속어입니다.
이 용어는 더블 상한가의 준말로 보통 더블을 따블이라고 말하는데서 유래되었다고 합니다. 따상이 되는 경우 공모다 대비 160%의 수익률을 기록하게 됩니다.
예시) 크래프톤이 따상했을 경우 공모가 40만 원 가정 시 →시초가 80만 원(공모가의 2배)+상한가 104만 원(30%) 이 경우 주당 차익은 64만 원 증권사 3곳 모두 중복청약에 성공했다면 총 192만 원의 시세차익을 볼 수 있습니다. 따블 상한가 주식시장에 신규 상장하는 종목이 거래 첫날 공모가 대비 두 배로 시초가가 형성된 후 상한가에 도달하는 것을 뜻합니다.
따상은 '더블 상한가’의 준말로, 더블을 따블이라고 말하는데서 유래됐습니다. 시초가는 시장이 처음 열렸을 때 결정된 가격입니다.
따상을 기록하게 되면 당일 수익률이 공모가보다 160%에 도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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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주식 공모주 청약 따상, 무슨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