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를 하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간절하지는 않았나 봐요.
간절했다면 이미 운동을 시작하고 식단을 조절했겠죠. 작심삼일을 반복하기를 여러 번, 식단 조절은 애주가인 저에게는 배로 힘들었습니다.
우선 배달음식과 외식을 많이 하고 있었고, 배고플 때면 항상 맛있는 것만 먹고 싶어하고 저녁에는 시원한 맥주 한 잔, 비 오는 날엔 막걸리가 생각이 난다는 이유 등등. 다이어트약 큐시미아 2단계 식욕억제제(비만치료제) 회사에 다이어트 약이 유행(?)
이었습니다. 일명 나비 약인 디에타민을 한 명이 처방받아 두 알씩 나눔 받아... blog.naver.com #내돈내산 먹어본 다이어트 약 - 디에타민(나비약) - 회사 직원들 사이에 약으로 하는 다이어트가 유행하기 시작했어요.
디에타민? 모양이 나비처럼 생겨서 나비약이라고 많이 부르죠.
초반에 먹을 때 머리가 깨질 것 같이 아픈 부작용이 생겨서 게보린을 같이 먹었어요. 머리가 이 정도로 아프면 못 먹겠다 싶어 안 먹다가 반 알씩 먹었는데 이게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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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내돈내산 큐시미아 3단계 복용 후 직접 겪은 부작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