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의 숲 - 4번째 이야기 오늘도 힘차게 이곳저곳 돌아다니면서 무파니 찾기!! 어디 있을까 하면서 섬을 이곳저곳 돌아다녔어요!
찾은 후 오늘의 무값 물어보기 한 개에 99벨.... 생각보다 너무 비싸네요...
그래도 저는 구매했습니다! 100벨 이하면 거의 구매하는 것 같아요.
무파니의 주술 가방에도 꽉 차있고 마당에도 저 정도 양을 샀네요. 60만 벨 정도 구매했습니다. 거의 30만 벨만하는데 오늘은 2배가량 도전!
다음 날 63벨인 거 보고 매우 식겁.. 그래도 오르겠지??
라는 희망을 가지고 더 지켜보기로! 근데 왜 계속 떨어지는 거냐...
많이 속상하지만 다음날 한 번 더 지켜보기로! 다음날 보니 111벨!
많이는 아니어도 이득은 봤어요. 하지만 저는 더 보고 싶어서 내일로 갔습니다.
그랬더니 150벨.. 이득을 많이 봐서 기분 좋네요!
약 60만 벨에 사서 약 100만 벨에 판매했습니다!! 섬도 꾸며야 하는데 요새 무트 코인이 너무 재미있네요..
그래도 돈도 모았으니 섬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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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동물의 숲 - 무트 코인 ep.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