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마스크와 같은 개인 암호화폐 지갑은 만들었는데 뭘해야 할지 난감하다면...당장 업비트, 빗썸 등에서 코인 출국시킬 상황이 아니거나, 아직은 자본 투입을 하고 싶지 않은 경우에 시간을 투자해 에어드랍을 노려보는 테스트넷 작업을 할 수 있다. 내 블로그상에서는 딸깍투언, 테스트넷 작업 등으로 올리는 프로젝트들이 그런 경우에 활용하기 좋은 프로젝트이다.
테스트넷은 실제 토큰이 투입되는 메인넷 이전 단계로 테스트넷상의 토큰을 사용해 여러 기능들을 테스트해보고 문제가 생기는 부분이 있는지 확인하는 단계이다. 꽤 많은 프로젝트들이 인센티브 테스트넷이라고 하여 테스트를 참여해 준 유저에게 보상을 주고 있다.
만약 아주 극초기에 프로젝트 유저로 참여한다면 흔히 OG 라고 부르는 프로젝트 고인물 인증을 받을 가능성도 있다. 나중에 해당 프로젝트가 하이프가 생겨 많은 유저가 참여한다면 디스코드내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OG 개부럽' 이라는 채팅을 받을 수도 있다.
(그만큼 얼리 유저는 보상을 챙겨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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