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집에 가는 길에날도 춥고 소주도 한잔 생각이 나서국밥에 소주 한잔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근데....생각 해보니까 점심에 외근나가서혼자 순대국밥 먹었는데..?그래서 밖에 보니 메뉴가 다양해서큰맘할매순대국으로 들어갔습니다.여기는 부평남부역점입니다.부평북부역점도 있네요.추운날 밖에서 보니 안에 식당 유리에습기가 차있어서 따뜻한 분위기가 느껴졌습니다.생각보다 사람이 조금 많았습니다.저 포함해서 한 5~6팀 정도 있었네요.퇴근하고 소주한잔하러 많이들 오시는 것 같아요.외국인들도 두팀이나 있었는데,외국인들도 순대국을 좋아하는가봅니다.국밥과 소주의 맛을 알아버린 외국인들..대한외국인으로 인정..........
부평역 남부역 혼밥/혼술 순대국밥, 돼지국밥 맛집 <큰맘할매순대국> 저녁식사에 소주 한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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